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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ju's Tec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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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록용.. WITH ▷ 구조 WITH alias_name AS (SELECT * FROM table_name WHERE..) SELECT ....FROM alias_name WHERE .. ▷ 사용하는 경우 따로 추출하여 공통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. FROM 에 이미 가공된 데이터를 넣고 싶은 경우 좀 더 가독성 있게 사용할 수 있다. COUNT FILTER ▷ 구조 COUNT(1) FILTER (WHERE ...) AS .. ▷ 사용하는 경우 하나의 SELECT 문에서 다른 조건을 갖는 COUNT를 여러개 구하고싶을 때 COALESCE ▷ 구조 COALESCE(대상 , b) ▷ 사용하는 경우 대상이 null이 아닐경우 대상 그대로 출력, null 일 경우 b 출력 count 할 때 null일 경우 0으..
이번에 next step (https://edu.nextstep.camp/) 에서 이펙티브 코틀린~을 수강하게 되면서 kotest 로 테스트를 작성해보게 되었다. 강의가 Junit5 을 기본으로 설명하고있어서 kotest와 Junit5 중 어떤 프레임워크를 사용할지 고민을 했다. 결론은 kotest 를 도전해보기로했다. 일단 kotest를 선택한 이유는 kotlin을 위한 테스트프레임워크이기 때문에 kotlin dsl 을 완벽하게 지원하는점 (Junit5, kotest 둘 다 사용해보지 않는 사람의 시점에서) Junit5에 비해서 간결하고 보기 좋고 Kotlin스럽게 코드를 작성할 수 있는 점 등으로 kotest 를 선택해서 테스트를 진행했다. 그리고 kotest는 테스트 스타일을 지정할 수 있는데 나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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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틀린 공부를 하게되면서 정리해보는 설정하면 편한 Import 관련 설정들.! 1. Editor> Auto Import> kotlin Add unambiguous imports on the fly 코드 변경에 따라 사용하는 패키지를 자동 import 시켜준다. Optimize imports on the fly import 된 패키지가 사용되지 않을 시 자동으로 삭제한다. 2. wildcard(*) import 사용 막기 ( Editor > Code Stype> Kotlin> Imports) wildcard import는 "import io.kotest....*" 형태로 패키지 전체가 import 되는 것이다. wildcard로 import 하게되면 명확하게 선언하지 않아 여러 실수가 생길 수 있다. Us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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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4월 초에 거의 1년간 진행했던 사이드 프로젝트를 앱스토어에 배포했다. 좋은 사람들과 협업하면서 너무 즐겁고 배운점도 많았지만 아쉬운 점도 많이 남아 기록을 해보려고한다. ▶ 🍀 링크 🍀 https://apps.apple.com/kr/app/polaris/id1617795784 Polaris [폴라리스에서 일상 속 가치를 찾아봐요] - 이번주 여정을 그려보아요. - 이번주 목표를 세우고, 목표를 위해 할 일들을 적어봐요 - 목표에 가치를 매기고 별을 채워봐요. - 목표에 별을 세워 가 apps.apple.com 먼저 Polaris 는 to-do와 회고를 합친 서비스를 제공하는 앱이다. 프로젝트 구성 인원과 기간 기획자 2명, 디자이너 2명, iOS 개발자 2명, 백엔드 개발자 2명으로 구성하여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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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 별 거 아닌 내용이고 많은 사람들이 아는 내용이지만 기록차 작성해본다. :) (그래서 카테고리가 하찮은 팁~) 간혹 github에서 레포지토리를 만들었는데 로컬에서 webstorm 혹은 intellji에서 직접 만든 프로젝트를 써야하는 상황이 있을 수 있다. 그럼 두 가지 방법이 있다. 첫 번째. github에서 기존 레포를 지우고 로컬에서 만든 프로젝트를 깃헙으로 올리기. 두 번째. 기존 프로젝트의 .git 디렉토리를 로컬 프로젝트로 옮기기. (그러면 로컬 프로젝트가 clone받은 깃 레포처럼 동작) 이번 포스팅에서는 두 번째 방법을 진행했는데 아래와 같은 주의 사항이 있다. 기존 프로젝트의 프로젝트 명을 바꾸고 로컬 프로젝트 이름을 github 레포지토리 명이랑 동일하게 변경 이 방법은 아에 커..
흔히 데이터를 삽입이 필요한 API 를 구현할 때 아래와 같은 흐름으로 많이 구현한다. 1. 존재 여부 check 2. 존재하지 않으면 error 3. 존재하면 insert 이런 로직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였는데 구현하고있는 대상에 따라 다른 로직을 고려해볼 수 있을 것 같다. 예를 들어 좋아요 생성 API 를 구현한다고 해보자. 위와 같은 로직으로 작성했을 때 생기는 엣지 케이스를 생각해보자. - 네트워크 지연으로 인해 API 호출이 쌓여 동시에 찌르는 경우 - 창을 동시에 띄우고 하나의 창에 좋아요 누른 후 다른 창에도 요청하는 경우 등이 있는데 이런 경우 critical 한 부분이 아닌데도 에러를 보내는 것은 비효율적이다. 실제로 동시에 api를 호출하면 db 에서 duplicated 에러가 발생하는데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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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의 컴퓨터에서 여러 깃헙 계정을 관리하면서 커밋 푸쉬 등을 자유롭게 하고싶을 수 있다. 회사 컴퓨터를 사용하는데 깃헙 회사 계정과 개인 계정 두 가지 모두 사용하고 싶었다. 흔히 사용하는 git config를 설정하는 방식은 하나의 계정만 사용가능 한 것으로 알고있다.ㅠ (참고로 gitKraken에서 프로필을 변경해주면 터미널에서의 git접속 계정도 자동으로 변경된다. :) 굳이 터미널에서 개인 계정 혹은 회사 계정으로 로그인하지 않아도 된다) 일단 이 기능은 gitKraken 유료 버전에서만 지원되는 것으로 알고있다. 근데 gitKraken 은 학생은 메일을 인증하면 무료이니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을듯!! 직장인은 회사에 구매요청해야한다...허허 아래 사진과 같이 멀티 프로필을 사용할 수 있어 프로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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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 회고를 이렇게 공개적으로 적는 것이 의미가 있는가에 대해 의문이 있었는데 이번에 2022년 새로운 회사를 입사하면서 회사 차원의 회고, 개인 회고 등 작성되어진 회고를 읽고 생각이 바뀌었다. 다른 사람이 작성한 회고록을 통해 타인의 인생을 보면서 배울점도 있었고 공감되는 부분도 많고 또 다른 길잡이가 되어주기도 했다. (+ 재미있기도 했음😎) 2021년을 돌이켜보니 많은 일이 있었지만 아주 빠르게 흘러갔던 한 해 였다. 2021년을 말하기전 2020년도를 잠깐 회고해보자. 2020년 - 4학년 2020년 1-2월 네이버 웹툰에서 동계 체험형 인턴을 진행했었다. 처음해보는 직장(?)생활이었는데 사실 심적으로 굉장히 힘들었다. 주변에서는 네이버 인턴을 한다는 사실 자체를 부러워하거나 대단하다고 치켜세워..